아이다워서 행복한 곳

자연의 리듬 속에서,
아이는 스스로 자랍니다

동수원 킨더 선교원은 발도르프 교육철학과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계절과 놀이, 손끝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온전한 어린 시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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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수원 킨더 선교원을 소개합니다

2016년 4월, 동수원장로교회 6층 유아부실에서 개원 예배를 시작으로 "세계에서 행복한 아이들이 가장 많은 곳"이라는 비전과 희망을 갖고 교실문을 열었습니다. 많은 프로그램보다 하나님이 지으신 모습 그대로의 아이들과 만나며, 자연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함께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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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과 함께하는 하루

매일의 리듬과 일 년의 절기 축제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시간의 흐름을 몸으로 익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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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에서 시작하는 배움

뜨개질, 목공, 수채화 등 손을 쓰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의지와 집중력이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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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교사의 신뢰

부모와 교사가 긴밀히 소통하며, 아이를 키우는 마음으로 함께 교육의 방향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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